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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천안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대장암4기 간 전이 상태입니다.
항암은 24년7월부터 시작해 26년 5월까지했어요.
현 항암주사로는 더이상 변화가 없어 어제부터 프루자클라캡슐 복용했는데 구토와 아랫배가 아파 거주지(천안) 지방 대학병원 응급실에 방문했는데 안봐주네요.
항암하는 병원으로 가라고만합니다.
지난번에도 똑같은 증상이있어 본원인 강남성모병원 응급실왔는데 하루를 응급실에 있다 병실이나서 일주일 입원했어요.
원래 지방 병원 응급실은 본인병원에서 항암안하면 안봐주나요?
아플때마다 서울 본원 응급실로 가야하는건가요?
혹 다른분들은 이런경우 어떻게하시나요?
거주지역 병원으로 전원을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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