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사랑하는 어머니가 소천하셨습니다..

엄
엄마지키미l폐보
2026.07.04 15:15 | 조회 1.6k

제가 이런 글을 쓸 줄 몰랐습니다..ㅠ.,ㅠ

​

24년 2월,

폐암 4기 진단 받고

투병 2년 4개월만에 소천하셨습니다.

​

어느날 갑자기 아버지를

췌장암 4기로 2달 반만에 떠나보난 충격에

어머니는 어떻게든 지켜볼려고 노력했지만..

​

결국 우리 곁을 떠나

아버지께 가셨습니다.

​

마지막에 너무 아파하시던 엄마이기에

그곳에서는 아버지와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어머니와 추억을 남기기위해 항암일지를 쓰고 있었는데..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

항암일지 Prolog

https://m.blog.naver.com/uriuny/223589078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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