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행분들~~
너무 오랜만입니다!
마지막으로 글을쓴지 1년이 지났는데요
어머니는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다!
외래도 정기적으로 가고있고, 한달쯤뒤에 또다시 검진을 하시는데 이번에도 결과가 좋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동안 저는 어머니와 함께보내는 시간은 조금 줄었습니다. 취업도하고 독립도해서 전처럼 옆에서 어머니를 챙겨드리지 못해 문득문득 잘하고있을까? 라는 생각은 들지만 어머니가 스트레스 받지않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크게 어머니의 생활적인부분에는 터치를 안하고있습니다. 그래도 날것은 제재를 .. 하고있긴합니다
이런저런 이슈들도 제법 있지만 4년까지 돌파했네요!
어머니는 중간중간 요로결석이라던가.. 교통사고라던가.. 몇몇 이슈가 있으셨어요 다행히 큰 문제들은 없었지만 늘 조심해야겠더라구요ㅜ
수술을 한지 제법 오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5년이 되진 않았네요 5년 완치판정을 받고나면 엄마도 조금 더 안심하고 생활할수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글에 이런 희망적인 글이 많이올라왔느면 좋겠다는 댓글이 생각이나 글을 적어보러왔습니다!
동행분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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