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진짜 죽도록 힘들고 슬픕니다...

직
직장인존버l위보
2026.07.14 16:08 | 조회 1.7k

32살 남성 보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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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떻게 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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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에 우리 아버지는 암이 다퍼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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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부분 보통 70대에 많이 초기로 발명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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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망까지오셔서 점점 아기처럼 사랑스러워지시는 우리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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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이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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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 하루 아침에 뇌경색까지 오셔서 갑자기 돌아가실수도 있으니 꼭 자주 보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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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하든 많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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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라도 지키려고 비싼 영양제 암예방것만 제일 좋은거로 돈은없지만 사서 매일 먹으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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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옃같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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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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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픈걸 어머니때도 겪어야한다니... 진짜 부모님 병결려서 자살하는 자식들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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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도 그럴거 같습니다 하루하루를 정말 대성통곡으로 엉엉 울면서 시작해서 대성통곡하며 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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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도 정해졌는데 그만두고 그냥 매일 아버지 옆에 있을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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