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현재 아산병원서 선항암2차 맞은지 6일째입니다.
일차 맞은지 7일째부터 경북 영덕 칠보산에 있는 곳에서 자연치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복수가 찬걸 가스찼다고 동네 내과에서 오진하는 바람에 가스제거제만 먹고 지냈다보니 항암전에 이미 잘먹지도 걷지도 못하고 최악의 상태에서 항암1차 들어갔습니다. 24시간이 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
다행이 지금은 몸속에 암이 있다는걸 제외하면 모든 컨디션이 암 발견전보다 더 좋아 환자 맞나 싶을 정도 입니다.
이러다보니 사람이란게 참 간사스럽게 처음엔 수술 가능할까 하든게 수술 꼭 해야해로 바꼈습니다.
사실 개복수술이란게 환자에게 엄청난 데미지를 주는거라 어짜피 자연치유에 무게추를 둔거 안할 수 있으면 안하고 싶습니다.
이럴때 보호자인 제가 중심을 잘 잡아야 하는데
사실 마음이 너무 복잡합니다.
아픈거 보는것도 너무 힘들고 차라리 대신 아플 수 있음
1초도 고민 안하겠는데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