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짧게(?) 8개월 투병하고 작년 9월초 폐암으로 아빠보내고
정신없이 상속등등 해야할일하다가
4개월만에 신랑 췌장암진단받고 수술하고...
또 한달만에 제가 갑상선암 진단받고...
수술하고 폐전이로 동위원소하고...그리고 또 다른 폐암인지 아닌지 애매해서 추적관찰 중이에요(사실 너무무서워요)
그와중에 중1인 우리큰아들은 사춘기선생도 찾아오시고..
사실 정신줄잡고있기도 버거운 26년을 지나가고있는데...
갑자기...혼자 집에있는데 아빠가 너무보고싶어요..
그냥 눈물이 빵 터졌는데 수습이 안되네요
사실 어제 친구엄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다녀왔는데 아빠보내드린 그장례식장..그자리...여서 그랬을까요?
하염없이 못해준거만 너무생각나서 맘이 아픈데..
그래도 큰딸 큰사위 같이아픈거는 모르고가서 그건 다행에요...
빨리 26년은 지나가고싶네요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