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의 마지막시간

낙천공주l자내보
2026.08.10 17:12 | 조회 799

안녕하세요

작년 7월말 시작된 엄마 자궁내막암 투병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89세라는 나이에 괸리를 잘하셔서 자궁적출로 빙굉이나

대장 안건드리고 수술 깔끔하게 하고 회복 중이신데요

6월 검사에 전이없고 피도 깨끗하다고 했는데

저번주에 전신 전이 3개월 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진통패치와 추가먹는진톤제 처방해주셔서

집에서 간호중인데요 4남매가 분담해서 하는중이긴한데

마지막 가시는 순간까지 집에서 모실수있을까요

엄마는 병원이 싫다고 하십니다

그러디 아프면 수면제 처방해주면 먹고 자다가 통증없이

가고 싶다하시고... 패치 부착 3일째엔 효과가 거의

없드라두요

증세가 순식간에 나삐지시는게 보여서

최후엔 호스피스병원에 모시는게 나은건지

집에서 해드릴수있을지 정보를 얻고 싶어 글 올립니다

글이 두서없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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