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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병원에서 복막암 진단 받으신 엄마 얘기입니다.
여쭐곳이 너무 없어서 글 올립니다.
일년전 원발성 복막암으로 자궁적출수술하시고
항암치료 일년하시는중입니다.
아바스틴으로만 항암하고 있는데
이제 주사 맞을횟수도 얼마 안 남았는데
ca125수치가 380대를 계속 가리키는데
엑스레이상에도 펫시티에도 보이는 병변이 없다고
일단 항암 중단하고 지켜봐야한다는데
무작정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타병원 항암중이고 수술까지 한 고령 환자는 서울 빅5같은 곳에서 진료받기는 힘들겠죠?
지나치지마시고 어떤 조언도 좋으니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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