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엊그제 부랴부랴...
지방병원에서 구급차로 피달고
혈압이 떨어져서 승압제 맞고...
엠블란스타고 3시간 반 만에
항암병원 응급실로 도착했어요.
전 큰아이 병원 검사 갔다가 뒤따라가고...
남편이 대신해서 모시고 갔어요..
약간의 섬망 증상이 있으셨는데
갑자기 심해지면서 의료진한테도 화내셨다는 소리에...
더 맘이 급해져서...
큰아이 데리구 무조건 서울로 향했습니다.
폐에 물도 많이 차고,
몸도 대사성 산증이 생기셨다하고..
나트륨 수치도 너무 낮고..
혈변도 보시고...
이제 옵디보 + 여보이 2차 하셨는데...
응급실이라 딱딱한 보호자 의자 하나만 있고..
밤새 섬망 증상으로 거의 잠을 못자네요..
수액은 6개.
케모에 팔에 수액 꼽혀있고
발엔 혈액검사용 라인 잡혀있고...
이틀째 응급실인데...
입원실이 언제쯤 나올지...모른다하시네요ㅠ
제가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