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사실 카페에는 자주 찾아오고 있습니다)
매번 부탁만 드려서 죄송합니다. 또 도움과 응원을 주신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2년도 10월경, 아빠는 대장암 1기 판정으로 항암없이 수술만 하셨구요. 현재까지 잘 지내고 계십니다.
엄마가 힘든 상황이신데요..
22년도 10월경, 난관암 3기말 판정받고 하이펙 수술 후 지금까지 항암을 하시고 계셨습니다.
이번주초 고열 및 혈압 저하로 응급실에 가시고, 산부인과 병동에 입원하시어 치료를 받고 계시던 중 뇌경색까지 발생하여 보호자를 대신할 간병인분이 필요하다고 느껴...이렇게 또 부탁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친절하시고 정성을 다해 주시는 간병인분을 소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