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갑상선암환자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생리통..대처법

뉴욕가자l데보갑본
2026.08.20 03:17 | 조회 11

혹시 갑상선암 환우분들 혹은 다른 암환자 분들 중에 생리통이 심하신분들 계실까요?

그날 그날 아프면 그냥 진통제 먹고 참긴하는데 빈혈도 심하고 저혈압에다가.. 붓기와 식욕 저하와 폭식을 오가는데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도 낮고 (약은 안먹는 중이에요) 배란통이랑 pms때문에 한달에 컨디션 좋은날이 손꼽네요.

항암중이시거나 투병중이신분들의 고통에 비하면 너무 별거 아니지만.. 생리 주기가 매우 규칙적인 편이였는데 수술 이후로 주기와 양도 오락가락하고 호르몬 탓인가 찾아보는데 시원한 답은 병원가야지 확인이 가능할듯해요.

일단 산부인과 예약은 해뒀는데.. 9월까지 아직 시간이 많아서요. 보통 생리통 심하신 분들 미레나 시술 많이 하시던데 이걸 해도 되는건지 경험이 있으신분들 이야기 조심스럽게 미리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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