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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소세포난소암 4기 진단 받고
개복 수술 후 회복하는 과정에서 수술 한달만에
개복한 부위가 열리면서 장기가 탈장되어 재수술 받은지
벌써 두달이 지났습니다..그땐 의료사고인줄 알고
모두 난리가 났었는데…암튼 현재 항암 3차 진행중이고
내일이면 퇴원 후 집으로 오실 예정입니다
배액관 2개를 지금까지 빼지 못하고 계속 유지하며
한곳에서는 최대 하루 1리터까지 빼고 있는대요
계속 병원에 입원해 계시면서 간호사분들이 관리해주셨는데 언제까지 병원에 계실순 없어 집으로 모시고
보호자가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배액관 관리 팁이 있을까요? 이틀에 한번 소독해야 하는지..소독약은 일반 약국에서 사면 되는지, 또 배액관을 쇼핑백에 넣어 가지고 들고 다니시는데..가방?이 있으면 편한가요? 또 배액관에서 복수?를 빼고 나면 그냥 화장실 변기에 버리면 되는건지도 궁금하구요. 배액관줄 막히는 사고를 대비해서 생리식염수 주사기도 구비해 놓고 있어야 하는지도..자세히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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