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31차 항암 빌로이 21차

행복하자l김해l위본
2026.08.28 12:31 | 조회 134

안녕하세요 위암4기 복막전이 림프 등등 81년생 초3아들 아빠입니다.

병을 알게된지 2년이 되어가네요.

항암 수가 늘어날 수록 삶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됩니다.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유레아 60%제품들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좋습니다. 딱풀형태라 바르기도 편하고

미용용이라 그런가 향도 있어요.

가격도 저렴하네요.

손발 갈라지시는 분들 써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캐스퍼 귀여운 중고차를 구매했어요.

빌로이주 보험화는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6시쯤 일어나 식사하고 비속으로 운전해서 왔습니다.

혼자 운전해서 항암하는 것이 더 편하네요.

오늘 저녁은 연포탕 준비해준다네요.. 아내가 고생입니다.

맛있는 빵 사들고 가야겠어요.

오늘 내일 열만 좀 오르고 피곤하고 말길 바랍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