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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박노해 시인님 인스타에 올라온 시의 한 구절
공유해 봅니다.
지난 번 철없게 느껴질 수 있는 저의 글에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아무래도 보호자로 살아가며
저도 모르게 내면에 쌓여왔던 응어리들이
조금씩 분출되며 더 민감했던 것 같아요
(사실 지금도🥲)
비가 내립니다!
이번주 비가 그치면 날도 선선해지고 가을이 올거에요!
모두들 무한한 응원을 드립니다.
God Bless yo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