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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머니가 2차 항암 (옵티보+엘록사틴+페르본주+5FU) 입원하셨습니다.
1차 항암후 큰 부작용이 없어 그냥 항암약물 변경없이 2차로 하는데 워낙 고령이시다보니 처음 표준약물의 75%만
썼고 이번에는 부작용이 없어 늘일줄 알았는데 백혈구 수치가 낮아져 70%만 쓴다고 합니다.
의사가 뭐 따로 먹는게 있냐고 해서 황칠액과 홍삼 드신다고 했더니 황칠액의 성분은 잘모르겠으나 아무튼 항암중엔
그런거 먹지 말라고 백혈구 수치 낮아진다고 하네요
유산균은 먹어도 된다고 하고.... 한약같은종류가 간수치부담이 되는거라 양방에선 못먹게 하는건 알겠는데
황칠액이나 홍상미 면역력 증가인데 백혈구 수치가 낮아지는게 황칠액을 먹어서 일까요?
제생각엔 외려 반대일것 같은데..... 항암자체가 백혈구 수치를 낮추지 않나요?
간수치가 아니라 백혈구 수치가 낮아지는게 황칠액의 영향이 있는건가요? 황칠액은 여기 카페에서도 여러분이
드시고 계신 그 황칠액을 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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