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5월15일 막항 끝내고 추적검사 어제 9월2일 6번째 검사가 통과 되어 기분이 좋아서요
3개월마다 피검사, 시티 찍기전 조영제 알러지 주사 맞고 복부,펫시티, 찍는 전날이면 이번에는 어떻게 나올까 하며 조마조마 하네요
검사후 진료보면서 통과라는 말이 넘 좋네요
단 복부 근막이 조금 벌어져 있는 곳을 아직 수술 못하고 있는데 생활하는데 이상이 없어서 미루어서요
그리고 항암하면서 눈 시력이 뿌옇게(제 시력이 양쪽 다 근시, 난시, 노안이 있어요) 보여서 이리 저리 같은 경험 있으신분들께 물어보니 막항하고 1년 기다려 보란는 글을 보고 기다려는데 더 안좋아 져서 안과 검사 받았고
양쪽 다 백내장 이라해서 이번 한참 더운 7월달에 오른쪽을 했어요
백내장 수술 들어갈땐 양쪽을 다 하는걸로 알고 수술실 들어가니 오른쪽이 더 안좋고 또 양쪽을 하면 회복할때 생활하기가 힘들다 해서 오른쪽을 했어요
지금은 적응기간으로 안경알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항암보다 훨 낫으니 같이보내자 하네요
수술 하고 나니 조금은 편해요 가족 얼굴을 안경없이 볼 수 있어서요
아! 암으로 자궁전체적출 하신분들 중 밤에 잘 주무시나요
전 잠을 못자서 수면제 한달분 받아서 넘 안 올때 하나를 반으로 쪼개서 먹고 잠을자요, 이것도 몆달을 하니 지금은 한알 먹어야 하네요
약을 안먹고 눈 안대쓰면 이런저런 막 생각하게 되고 시간은 벌써 새벽 5시 으~악 어떻게해 잉 하는 날이 많네요
저에게 잠 잘 잘수 있는 비방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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