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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점막흑색종 다발성 폐전이 4기
71세 아빠를 둔 보호자입니다.
아빠는 1년전 암 판정을 받고 12회의 항암을 끝으로 8월 31일 호스피스를 권유받았습니다.
현재 대학병원 호스피스 병동 대기를 걸어놓았고 다음주부터 가정형 호스피스 간호사가 방문한다고 하는데요
병원에서 기대수명은 듣지 못한 상황입니다.
보통 호스피스 권유 받으면 여명이 얼마나 남은걸까요?
혹시 호스피스에서 기적적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있을까요?
그런 사례가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