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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께서 위로를 많이 주셨는데,,
아빠에게 내일 보자고 또 그렇게 말했건만,,
안 기다려주시고,,3일날 아침에 떠나셨습니다,,
장례를 어떻게 치른지 모르겠고,,
울다가 지쳐서 지내다가 끝난거 같습니다..
49제 초제가 수요일 있을 예정이라,,
수목장으로 엄마가 원해서 모셨고,,
아빠 또 보러 갈 생각이지만,,
아직도 실감도 안 나고,,
영락공원에서 나오실때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마지막 침대 누워 계신 모습이 선합니다,,
씩씩하게 버티고 잘 사는 모습 보여드려야하는데,,
ㅠㅜ,,
아직은 너무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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