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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항상후회됨니다.
해봤으면 안했으면 지금인 이전 내모든 선택이 후회되고 있네요
보호자로 만으로 7년을 살고있지만 모든 선택에 후회가
되고 있습니다.
병원 안옴기고 수술했으면 완쾌였을까?
수술후 항암을쫌더 해달라고 했으면 완쾌 됐을까?
다시 회사 복직 안하고 케어 했으면 완쾌 됐을까?
민간요법 해봤으면 완쾌됐을까?
쪼금만 짜증 안냈으면 완쾌됐을까?
배액관 다른병원에서 제거 의뢰 했으면 뺄수 있었을카?
항암식단 으로 챙겨주고 했으면 완쾌됐을까?
지금도 몬가를선택하고 있습니다.
이선택이 와이프가 저랑 좀더 같이 있을수 있는선택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와이프 열때문에 입원 시키고 술한잔하며 적고 있습니다
희망은 절대로 안버리고 있습니다
쫌만 더버티면 분명 이길수있는 약이 나올꺼라는것을
내일 2년동안 가지고 있던 배액관을 스텐드 시술 예정중에 있습니다.
타병원에서 해주신다해서 희망을 같고 있너요
내일 잘돼서 와이프 편안한 일상을 돼찾을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푸념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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