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구름기차타고 떠난 엄마. 사랑해

콩콩이ㅣ외보
2026.09.08 23:16 | 조회 810

암진단받고 1년5개월만에

엄마는 안 아픈별로 긴 여행을 떠났어요

엄마...

엄마...

지금도 부르면 달려와주실거 같고

안아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그리워

고생만하다

이제 딸들이랑 여행다니고

누릴수있는 시기에

너무 이른나이에 떠난 우리엄마...

삶이 고단하고 힘들어도

딸들한테 그 힘듦을 절대 내색하지

않은 우리엄마

나도 엄마되고 보니

엄마가 얼마나 마음의 병이 심했을까

느낄수 있었어

엄마

내엄마 해줘서 너무고마워

나한테 엄마는 백점,천점,만점짜리

최고의 엄마였어

안아픈별가서

할아버지 만나서

사랑듬뿍받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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