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년전쯤에 친정엄마가 자궁경부암으로 3기 진단받고(전이 없음) 자궁적출수술하고
예방항암으로 6회진행했습니다.
그 이후 4년동안 피검사와 펫시티를 받으면서 이상없이 지냈는데 어제 펫시티 결과 들으려 갔는데
림프전이라고 얘기하셨다고 하네요~
엄마는 내용을 혼자 들기도 하고 전이 됬다는 말에 의사말을 정확히 못들었다고 하네요~~
의사선생님께서 하는말중에 기억나는말 물어보니,
"림프전이 됬다."
"항암 6번해야한다."
엄마가 많이 안좋냐 했더니 안좋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서울대병원이랑 세브란스에서 1회치료에 1억, 2회는 2억인 치료가 있는데 해볼생각있나?"
엄마한테 증상물어보곤 엄마한테 소화가 잘되지 않았냐 물어봤구
엄마는 몇일전부터 다리에 부종이랑 혈관이 튀어나왔는데 그얘길 했다고 하네요~~
추가로 엄마가 간호사분께 증상메모부탁해서 받았는데 림프전이로 항암받으셔야합니다,라고 적어주셨어요
질문드리면,
첫번째 질문
펫시티가 정확히 림프전이라고 진단할수 있는지 ?
->금요일에 정밀검사예정이지만 하지정맥이나 림프종을 림프전이라고 오진일수 있는지??
두번째 질문
억이상하는 치료를 권하는이유가 나이가 있어서 74세 라서 그런지 아님 정말 증상이 심해서 그런건지
만약한다면 그게 더 결과가 좋을지??
꼭 답변 부탁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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