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다들 잘 계셨나요!
무더위는 가고 바람이 살랑살랑부는 가을이 찾아왔어요
저희 아버지는 대장암 수술하고 폐전이로 이제 18회차 항암하고 계시는데 처음 항암할때보다 기운없어하시지만 대체로 부작용도, 몸무게 줄어듬도 없이 잘 견디고 계세요
항암하는 2박3일동안 전에는 조금이라도 드셨는데 이제는 물도 못드세요 비위난다고ㅠㅠ..
희안하게 주사바늘 딱 빼고 퇴원하는 날 점심 먹으러가면 밥 한공기 뚝딱하십니다. 그 이후로도 잘드시구요
꼭 항암약 들어가는 2박3일동안만 못드세요
아부지랑 이야기하면서 심리적인게 큰거같다. 말이 안된다 바늘 빼자마자 어떻게 이렇게 잘먹을수가있냐 하니
아부지는 심리적인거같다하시는데 그러시는 분들도 있으신가요?ㅜㅠ..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