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암 치료 효과 평가하는 2가지

생명과희망l백보
2026.09.22 13:23 | 조회 258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명 가까히 환우가 생기고 8.8만명이 사망해

약 2분에 1명이 발생하고 6분에 1명씩 사망을하며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되어지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치료로 안 낫다고 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의 현주소를 깨닫고 더 나은 길을 모색하다보니

현재 상황에선 '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 공략 3가지는 현대의학의 대학 표준치료 3 과 병원 특화치료 3 및

현대의학 밖 암 억제책이며 대학은 프로토콜대로 치료해 따르면 되며

초창기에는 병원 특화치료, 자연치유에 관심을 많이 가졌으나 이제는

현대의학밖 암억제책에 더 주력해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조건=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 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 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 수밖에없는 몸

안, 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막고 파고들어 증상 발현,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 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 마라~ 는 분은 병원 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서로

단점만 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괜찮다고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10%가 적다 볼지 모르나 8만명 사망시 8천명을 회복시켜 대단하다

그러나 혹 10%를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그 치료를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만약 대학 포기암의 100% 되는 왕도, 매직, 요술 치료법이 있다면

집이라도 팔겠지만 절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본인 글은 30년 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명 넘는 암환우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이다

본인은 강의할 때도 주로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달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 만 잘 습득,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 된다

명량해전 직전 이순신 장군의 말씀 !!!

'아직 내겐 배가 12척 남아 있사옵니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 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저도 2026년 현재 우리 나이 75세라 일선 진료는 포기하고 여생은

무료 메일상담(투병일지표 + 최근 의무기록사본 20장 전후)강의, 연구

해오던 Tetra-As 임상진입, 해외선진의료인 암백신 등을 비롯해

효과 %를 지닌 현대의학밖 암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아래 표중 대학의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시기에 그냥 따르면 되나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꼭 공부, 실천, 상담을

해야하며 여생 대학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 부탁드리며

언제든 조언, 제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lifenpower@hanmail.net)

< 암 이야기 > 암 치료 효과 평가하는 2가지

저는 암 관련된 어떤 요법을보면

목적을 3가지로 구별을 해보는데

본인의 관심은 이 중 3번 입니다

1. 암 예방 목적인지?

2. 암 치료 보조목적인지?

3. 암 치료 목적인지?

이중 요법이 암 치료 목적이라면

꼭 2~3달 후 효과를 평가할겁니다

이때 치료 효과를 평가하는 2가지

항목을 간단히 요약해서 올립니다

사견으로는 자연치유에 올인해도

최소 6개월 전후에 평가해보시고

그 후 결과를 보고 수정이나 보완

이 필요시 그렇게하면 좋겠습니다

(1) 육안적 평가... 주관적

환자의 QOL를 비롯해 몇가지를

살펴 상태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외모(=때깔), 통증 등 증상변화,

수면, 식욕, 기분, 배변을 비롯해

운동 능력 등 변화를 평가합니다

늘 누워있던 분이 이젠 일어나서

밭 일 하거나 외모가 변했다든지

또 여타 증상은 어떻게 변했는지

등도 알아보는데 다만 단점으론

개인 마다 주관적인 표현이 달라

평가 할때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혹시 4기면서 말기라면 이러한

육안적 변화 즉 남은 삶의 질도

꽤 중요해 얼마나 사는가? 보다

어떻게사는가?도 의미있습니다

어쨌든 육안적인 평가는 단점이

주관적인 평가라서 보다 객관적

인 증거가되는 (2)번의 검사적인

평가를 대부분 많이 사용합니다

(2) 검사적 평가... 객관적

검사적 평가는 검사 한 병원에서

나온 객관적 결과라서 누구라도

인정 할수밖에 없는 증거입니다

고혈압이나 당뇨는 간단히 검사

하면 쉽게 알수있습니다만 암은

몸안에 있어서 꼭 현대의학적인

검사를 이용해야만 가능합니다

암 크기, 대사를 알기위해서

CT,MRI,PET,초음파 등을 이용

하며 종양표지자 등 혈액검사

병행을 한 후 (1)번의 육안적인

검사와함께 종합해 평가 합니다

그 외 보조로 NK 활성도 등등도

참고삼아서 이용하기도 합니다

물론 영상검사를 남발하는것은

안좋겠지만 필요시 시행한다면

방사선 피폭이란 위험성보다는

정보 취득이란 잇점이 더큽니다

CR, PR, SD, PD 크기 변화는

자세히 설명하려면 복잡하기에

암 소멸, 축소, 유지, 진행 으로

간단히 생각하면 될 것 입니다

물론 더 상세히 평가를 하려면

OS, PFS, DFS, DoR 등 몇몇

더 있으나 CR, PR, SD, PD 만

알아도 대충 평가에 도움됩니다

또 크기는 물론 활동성(PET)과

암종 안의 자세한상태(조영 등)

등도 봐야 하나 대부분 일단은

CT상의 결과로 판단을 하며 혹

가능하면 초음파도 이용합니다

따라서 약이든 먹는거든 기기든

무엇이든 암 치료하는 목적으로

시도하는 요법들은 무조건 4가지

CR, PR, SD, PD%는 있어야만

신뢰도, 설득력이 높아질겁니다

100명 중 2~3명 좋아지면 불과

2~3%라 의미 없지만 그 2~3명

은 계속 홍보를 할것이며 나머지

97~98명은 괜히 했다 후회하고

반대하거나 떠나서 말이 없지요

즉 통계가없이 암 치료한다는 건

어쩌다 우연히를 감안한다면 꽤

위험한 선택이 될수도 있습니다

허나 본인의 경험 상 현대의학을

제외한 현대의학 밖에서는 이런

통계 %를 구비한 요법이 희소

할 수 없이 재현성이라도 있기를

바래 의무기록상 CR+PR이 최소

20명 넘는 단일 요법을 30년 간

재야 암 현장에서 찾아 본겁니다

일례로 어떤 요법의 CR+PR%가

20%면 10명중 2명은 암이 소멸

되거나 줄어든다는것이며(반응률)

CR+PR+SD= 50%(조절율)라면

10명 중에 5명은 암 소멸, 축소,

그대로 유지(=SD) 된다는 겁니다

즉 둘다 유효하다고 보는것이죠

또 PD가 50%면 이 치료 받으면

적어도 반은 효과가 없기에 암이

진행되고 나머지 반은 조절된다

는 것을 미리 알고 시도해야하며

그래야 후회, 원망이 줄어듭니다

땨라서 내가 치료를 결정했다면

100% 효과는 없기에 혹 PD에

속해도 아쉽지만 수용을 해야죠

요약하면 암치료 목적의 요법

받을때는 최소한 내가 이 치료를

받았을때 암 소멸 되거나 축소가

되는 반응률 %와 암 소멸 + 축소

+그대로 유지되는 조절율 정도는

꼭 알고 치료 받으면 좋을겁니다

만약에 %가 없다면 그 요법으로

호전된 의무기록을 20명 정도

꼭 확인 한후 치료 시작하십시요

물론 말로만 낫게했다~ 좋게했다

~ 살려줬다~라면 신중 하십시요

* 참고... 삶의 량(애매함)

여명이 얼마나 늘어나는가?인데

실제로 주치샘이 대충 예상해도

개인차가 워낙 크기에 저는 별로

사용하지 않으며 오히려 환자의

남은 삶의 질이 어떠한지가? 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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