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가 떠나신지 2년이 넘었는데 실감이 안나네요.

라루l췌보
2026.09.23 16:46 | 조회 357

어머니가 췌장암으로 떠나신지 2년하고 한달이 지났네요.

너무 보고 싶습니다.

지금도 어머니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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