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은 2년반전 위암 3기 전절제 후
2달전 정기검진시 재발 및 복막전이 판정 받고
항암 2차 받았습니다
항암전 간수치가 안좋아서 양부대에서 PTBD 시행중이었고
항암은 분서대에서 받고 있는데
10일전 배액관이 터져서 집근처 2차병원에서 교체하였습니다
교체 후 배액량이 1리터넘게 나와서
4일전 화요일 외래진료, 다음날 입원, 그 다음날인 어제 담도 스텐트를 했습니다
혼자 병원에 가있어서 톡으로 연락중인데
어제 시술후 손가락힘도 없다고 잔다고 하더니
새벽에 몰핀 맞고 겨우 잠들었다고
오늘도 연락안되면 자는거라고 하고 연락두절입니다
1. 스텐트를 했으나 PTBD는 그대로 있다고 합니다
경과보고 빼준다고 하나 안빼고 2개 같이 쓰는 경우도 있나요?
2. 검색해보니 담도스텐트는
내시경으로 입으로 넣어 시술하거나 국소마취후 간단히 해서 불편하지 않다고 하는데
저희 남편은 시술 직후부터 마약성 진통제가 필요할정도로 힘들어할까요?
곧 3차 항암 일정이라 잘먹어야하는데
어제저녁부터 못먹고 잠만 자고 있어서 애가 탑니다
여러분들의 경험 나눠주시면 큰도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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