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하
하늘이모l위본
2026.10.04 16:36 | 조회 920

안녕하세요.

부부사이는 인생의 시견과 고비가 있을때

단단해진다고 들었는데

어째, 제가 느끼는 부부생활은 제 인생의

고난이 있을 때마다 섭섭하게 느껴지네요.

젊었을 때도 이런데 나이들면 오죽할까싶습니다.

초등학생을 키우며 근무하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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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인데 육아 및 살림은 제가 도맡아하고

남편은 여가를 즐기는 편이예요.

화가 치밀어오를때가 많습니다.

배려가 없다고 느껴지는 배우자인데

남은 생을 같이 해야하는지 고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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