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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도 바늘제거에 관해 글을 썼었네요.
다시한번 참고하라고 씁니다.. 간간히 계속 바늘제거에 관한 글들이 계속 올라와서요.
지금은 항암종료하고 첫 추적검사(12월)을 기다리는 대장암 간전이 4기 보호자입니다.
항암하러 갈때마다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멀리서는 강화도, 파주 등에서 바늘제거하러 고대 구로까지 오시는걸 자주 보곤했었습니다. 그 분들을 보면서 다행히 옆에 보호자분이 계시면, 그 분들에게 어렵지 않으니, 간호사에게 여쭤보고 집에서 빼시는걸 추천드린다고 말씀드리곤 했었습니다.
"이 편한걸 왜 안했지" 할정도로 쉬우니, 제 예전글 참조하고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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