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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3월 원발암 위암 복막전이로 개복수술
서울로 올라와
20년 5월 젤로다 + 옥살리플라틴 항암 시작
20년 9월 젤로다 단독
25년 2월 관해를 눈앞에 두고 전이판정
이후 25년 3월부터 26년 6월까지
리포락셀(경구용 파클리탁셀)
TS1
을 복용하다
장폐색이 심해져서 주사항암으로 변경
(170cm 68kg던 체중이 57kg까지 빠짐)
26년 7월 폴피리 1회 중 마지막 과정인 5-fu맞다 호중구 수치 악화로 항암 중단
개복수술했던 병원에서 재개복하여 장폐색 해결, 식사 가능하나 현재 체중 53kg
다니던 혈종내과 주치의 교수님은
지금은 항암이 불가능한 몸상태고 항암이 위험하다. 다행히 식사는 하실 수 있게 되었으나,
이제는 꼭 항암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 남은 시간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냄이 어떠한지 권유드린다고 말씀하십니다
1. 혈종내과 전원을 받아주면서도 새로운 약을 써 볼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2. 체중을 단기간에 늘릴만한 비결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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