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다시 밥상 사진....

위
위본l교동댁 혜원
2026.10.11 18:17 | 조회 238

작년에는 정말 다시

요리할수 있는 날이 올까

걱정도 많이 했어요...

요즘은 부모님 집에서 지내면서

요리는 거의 엄마가 하시니까

평소엔 하지 못하다가

주일에는 저는 아직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기에 혼밥하는

주일이기도 해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요리하네요..

요리를 하는거는 참 행복한건데

1년동안 못해서 감을 잃었을까 했지만

그래도 나 감각 죽지 않았군.....

혼밥인 오늘 점심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는 오므라이스...

주방이 내 주방이 아니고

엄마 주방이라 매번 요리할때마다

재료, 그릇 찾아 삼만리....

양파가 있어야 하는데 양파를

분명히 봤는데 꼭꼭 숨어 있어서

못 찾고 결국엔 스팸, 등심, 감자, 대파만

넣어 오므라이스 완성..

​

그리고 오늘 저녁은

아빠랑 단둘이 먹는 저녁!!

엄마는 교회 모임으로 드시고 온다 하여

오늘은 몸에도 좋은 카레 당첨..

오랫만에 만들어서인지 더 맛있는...

예전에는 전남편을 위해서 요리를 했지만

이제는 부모님을 위해서

맛있는 요리를 해 드려야겠어요...

​

​

​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

​

​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