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8월 키트루다 16차까지 했는데
9월부터 염증수치가 높아 중단 상태네요.
마침 손발이 붓고 무릎이 아픈데
정형외과에서는 무릎ct상으론 염증이
심하지 않아 항생제만 투여하다
호전기미가 없어 결국 양쪽 무릎 동시에 염증제거 수술을 추석연휴 끝나자마자
했습니다.
역시나 염증이 심하지 않았고
수치 역시 지금까지도
가장 적은날이 9mg/dl
오늘은 22까지 나왔네요.
염증의 원인을 못 찾으니 답답합니다.
담당교수도 무릎밖엔 염증의이유를 모르겠다,
완전관해에 가까울정도로 복막전이된 암세포는 거의 안보인다.
그게아니라면 뼈나 뇌 전이인데
가능성은 낮게본다. 입니다.
지금은 항암을 못하고무릎수술로
재활의학과로 옮겨 입원중인데
이 와중에 노로바이러스라네요.
오늘 다시 ct도 찍고
노로때문에 격리병실로 옮긴다는데
엄마도 속상해 우시고
답답하네요.
염증수치가 안떨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ㅜㅜ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