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문득 생각해보니

예
예랑l대보
2026.10.20 08:18 | 조회 457

와이프가 떠난지 조금있으면 3주입니다.

오늘도 저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죠..

오늘 출근해서 차에서 잠깐 쉬면서 생각해보니

내가 살어있는게 참 다행이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유품 정리하는거며 서류처리며 유산정리며 저도 이렇게 힘들고 벅찬데 버틸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참 다행이다 싶으면서 나한테 왜 잔인하게 이럴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참... 뭐라 해야할지

솔직히 살고싶습니다. 잘 살고 싶어요

와이프 말대로 소원대로 잘 살고 싶어요

근데... 하루하루 너무 지치네요

와이프의 물건을 비워도 내 모든행동 모든 순간이

와이프로 가득해 그순간을 버려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

​

​

​

​

​

​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

​

​

Naver
목록으로

댓글

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