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저는 위암4기 복막전이 배우자(42세)를 둔 남편(45세)입니다.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
1차로 임상(클라우딘18.2)진행
위전절제수술 , 장기 전이는 없고 림프절전이
(수술후 조직검사에는 클라우딘이 없다고 나왔네요)
수술후항암으로 옥살리+젤로다로 4차진행 후 ct검사에서
복막전이로 2차 표준치료제 파클리탁셀+사이람자를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배우자가 섭식이 조금 힘든상태입니다.
미음 몇술갈 정도 / 과일조금 / 위너프페리주 영양제 한번씩 맞고 있습니다.
156cm / 35kg 정도 나갑니다.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된다.
첫 항암부터 줄 곧 몸무게가 빠지기만 했네요.
위암은 임상+ 표준치료제3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2가지는 한 것 같고 2가지가 남은 듯합니다.
질문] 계속 삼성병원에서 치료를 이어가는게 좋을지?
지역병원(칠곡경대병원)으로 전원하여 표준치료를 이어가면서 부작용에 대해 조치를 받는게 좋을지 판단이 계속 움직이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