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유방암 수술후 타목시펜 복용 중
20년 좌측 난소 혹이 4~5센치 그리고 자궁에 물혹 생겨 좌측난소와 자궁을 복강경으로 수술 하였습니다. 배꼽바로 아래와 양쪽 골반에서 안쪽 배 쪽과 음모 바로 위의 3센치 절개하여 그쪽으로 도구들을 집어놓고 수술 이후
2024년도부터 배꼽켈로이드가 생겨 유착이 되었고
2025년엔 우측 골반 바로 안쪽 주변 절개부분쪽이 소장 마지막과 대장 시작하는 연결부위의 유착 된 것으로 보인다고 항문대장쪽 의사와 소화기내과 의사가 얘기합니다. 그래서 유산균 처방 받아서 효소제품 먹고 화장실 갑니다.
문제는 지방으로 이사와서 일산의 있는 암센터로 추척관찰이 힘들어 지방의 대학병원 다니고 있는데
올 6월에 남아있는 난소에 혹 모양도 나쁘고 테두리도 두껍다 지방의사 교수님은 수술 못하니 다시 일산의 암센터 가라고 하여 7월에 갔더니 10월에 추척관찰하자하여
29일 진료와 혈액검사 난소초음파를 할 예정입니다.
물혹이면 사라질수도 있다는데 물혹이 아니고 가끔 통증도 있는데 수술을 하자니 배꼽쪽과 우측 골반 안쪽에 또 3센치 절개해야 하는지라 그럼 소장대장 유착이 더 심해지고
장폐색 가능성도 크고 배콥 켈로이드쪽에도 3센치 절개해야 하니 더 심해진다고 ᆢ
그냥 수술해서 암 되기전에 수술해서 제거하고 싶다가도
배꼽과 소장대착 유착 문제로 불안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와 같은 경우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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