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내시경

반
반창고린이
2026.10.27 19:26 | 조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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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초로기 치매로 15-16년전부터 투병중이세요

다행인건 일상생활은 혼자서 거의 가능하세요

초로기는 진행도 빠른데...중증으로 넘어갔는데...

크게 불편함을 와닿게 느낄정도는 아니라..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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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빠한테는 암 이야기를 안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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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아빠가 병원에갔는데...대장내시경에서 용종이 24개나 나와서...두번에 나눠 뗏다고합니다

암 전단계라 했다고...1년 후 오라고 해서 오늘가서 4개나 또

뗏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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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병원에 신랑이 모시고 다녀왔고...

결과는 동생이 아빠를 챙기다보니..몰랐어요

오늘 동생이 이야기해줘서 알았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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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결과나온다고 하던데... 검색하니 이렇게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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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는 제가 수술이라..또 따라갈수없는데....

다담주 바로 병원에 찾아가봐야겠어요ㅠㅠ

혹시라도 제가 미리 알아야하거나 챙겨야하는게있을까요?

전조증상이나 조심해야하는음식? 진료?

계속 이렇게..내시경하고 떼는건..위험한건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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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빠도 암전단계라하고...저도 암이고ㅠ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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