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후기] 장루복원 4주차 +막항 3개월

노
노이슈소세포대장
2026.10.30 10:35 | 조회 49

안녕하세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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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복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둘씩 생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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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 화장실

Input 이 있으면 당연히 Output 이 많은게 당연하니...

화장실 횟수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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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씩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자극적인거 피하고 있습니다.

치킨, 피자도 소량으로 조금씩 먹어도 보고...

밥도 조금씩 양을 늘리고 있습니다.

대장 대부분을 절제를 해서... 소화속도가 빠릅니다.

화장실 횟수는... 매일 다릅니다.

하루에 4번, 하루에 7번, 어떤날은 3번.... 매번 다릅니다.

최대한 참아보려고 하다가 화장실을 갑니다..

비데 물티슈는 항상 가지고 다니고... 여분의 속옷은 항상 챙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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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회복해서... 배낭여행을 맘편하게 가보는게 저의 버킷리스트에 추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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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 패드

아직은 밖에서 실수는 하지는 않지만... 패드는 당분간은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 패드를 갈때면... 이상하게 살짝 변이 묻어나는건... 저만 문제일까요?

대변을 보는 느낌은 전혀 들지는 않지만.... 아주 살짝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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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실수할수도 있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그런지 패드를 하지 않으면 불안합니다.

혹시라도 실수할 수 있으니 바지는 항상 어두운계열의 바지를 입습니다.

패드가 불편하긴하지만 ... 일상생활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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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점점 살아납니다.... 이게 좋은일이지만... 화장실때문에 걱정도 됩니다.

항상 좋은것만 먹으려고 합니다.

건강식식단, 유기농음식은 꼭 챙겨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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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은 왕성해졌지만...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식당의 은색밥공기 기준으로 1/3 정도 먹으면 더 이상 못 먹습니다.

소량씩 자주 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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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울렁거림

기분탓인가 음식을 섭취하면 뭔가 배가 울렁거립니다.

통증이 있는것은 아닌데... 유쾌한 기분은 아닙니다.

소화된 음식이 움직이는 느낌? 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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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재주가 없어서....역시 카톡하듯이 글을 써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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