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새 정말 마음의 여유가 없나봐요.... 위로가.. 참 힘드네요

직
직장인존버l위보
2026.10.30 18:17 | 조회 115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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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보호자 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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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 한명이 아버지 어떠신지 너는 괜찮냐 걱정되서 연락했어 이렇게 몇번씩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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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인지... 이젠 이런것좀 안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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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의도가 절때 이렇진 않겠지만 제가 너무 힘이 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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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저로 인해서 자신을 위로하려는 느낌으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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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가 없어서겠죠.... 아니면 제자신이 썩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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