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밤중에 엄마 신음소리에 잠못들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됩니다
자궁경부암 4기셨고, 방사선 치료를 한 1년 전까지 받으시고 현재는 계속 병원에서 진행상황체크만 하시는 정도입니다
증상은..엄마가 다리가 심하게 당긴다해서 찜질팩을 항상 달고다니시고 통증의학과랑 한의원 가서 침도 맞아봤는데 나아지질 않는다고 하십니다
가장 큰문젠 걷기어려워하셔서 밖을 나가려고 하시지를 않아서 현상황에서 동네 병원 조차도 안가려고 하고계세요..
운동도 안하시려하고 매일 누워만계십니다..
몇가지 관련 글 검색하다보니 척추협착증? 일수도 있고 뼈전이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으셔서 염려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일단 통증의학과는 1번다녀오셔서 주사맞으셨는데..그이후로 더 아픈거같다면서 안가고 계신 상황이고 한의원은 멀다고 안가고계십니다..ㅠ
진통제를 드시고도 계속 끙끙대고계신데..
병원에 자문을 구해봐도 시간이 약이라고만 말씀하셨나봐요..
집에서 혹시 좋아질 방법이나 병원가서 꼭 검사받아야하는 부분있을까요??
걱정되서 주말마다 꼭 본가를 오려하는데..
요근래는 올때마다 기본 새벽4~5시에잠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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