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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폐전이라 폐로인한 통증은 없는데 제 상태를 소상히(?) 다 써서 물어보니..그간 양상이 암이 공격적인 스타일(?) 인데다가 엔허투마저 안들었으니 폭풍전야 같다고 하네요.
원래 암이 천천히 안좋아지는게 아니라 확 안좋아지는건 알기에..
다른건 다 남편 딸이 하지만 울집 강아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로페시아가 있어서 바리깡으로 깍았다가 생닭으로 2년 지냈다 온갖노력(?)으로 털이 거의 다 났는데 그래서 털을 밀수없는 운명의 우리 강쥐라 손도 많이 가는데 남편 딸은 절대 강아지 관련해선 아무것도 하지 않기에.. 나 떠나면 그림 나오는데 폭풍 몰기전 폭풍전야에 해야할일 같아서.. 요샌 파양은 완전 차단이라.. 키우던 강아지 믿을만한 입양처 알아볼곳있을까요? 돈만 받고 새가정 알아봐준다 하는 그런곳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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