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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스트레스로 3개월동안 4번의 장폐색이 와서 4번째 장폐색일때는 넘 아파서 응급실 갔다가 18일만의 수술없이 퇴원했습니다 수술 상황이었는데 과거 가족성 용종증으로 대장이 없어서 가능하면 안하는쪽으로 담당교수님이 끌고 가셨습니다 그러면서 또 다시 증상이 생기면 그때는 무조건 수술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도 퇴원후 외래에서 경과관찰중인데 교수님은 계속 고려중이구 증상이 완전 사라진게 아니라서요 근데 지금 현재는 수술을 따 해야하는 이유가 없어서 저는 식사량도 그렇고 증세가 한번씩 약하게 오긴 합니다
다음 외래는 3주뒤 갈예정이구 교수님은 그전이라도 안좋거나 하면 응급실 또는 외래를 당겨서 오라고 하셖는데 금욜날 제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장폐색 증세가 평소보다 심하게 왔습니다 허리까지 펴지 못할정도로요
다행히 9시간정도 지나서 증상이 서서히 줄어들었습니다 뱃속은 편한편은 아니구요
외래 진료를 당겨서 가는게 나을지 아니면 3주뒤
가는게 나을지 가면 교수님은 수술을 말씀할거 같기도 하구요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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