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4기=무조건 말기? & 말기=무조건 4기?

생
생명과희망l백보
2026.11.02 10:29 | 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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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서론 ★

1년 약 30만명 정도 발생(800명/일), 약 9만명 사망(247명/일)해서

약 2분에 1명씩 발생, 6분에 1명씩 사망해 계속 사망원인 1위(1/4)다

대부분 이용하는 대학병원에서 치료 잘되면 좋으나 아직 40~50%는

어려워서 1년에 10~15만명 정도는 대학을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

특히 4기암 경우는 아시다시피 진짜 완치율은 매우 저조한 현실이다

본인은 1971년 의대 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 길만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 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그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대학에서 안되면 어떻해요?'란 말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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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치료로 안 낫다고 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의 현주소를 깨닫고 더 나은 길을 모색하다보니

현재 상황에선 '통합의학적 암 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 공략 3가지는 현대의학의 대학 표준치료 3 과 병원 특화치료 3 및

현대의학밖 암 억제책이며 만든 사람 강화는 자연치유력 10항목이다

초창기에는 병원 특화치료, 자연치유에도 관심 많이 가졌으나 이제는

현대의학 밖 암억제책도 관심갖고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조건=20례< 호전의무기록 보유/CR+PR=10~20%< or CR+PR+S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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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암 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 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 수밖에없는 몸

안, 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막고 파고들어 증상 발현,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 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 마라~ 는 분은 병원 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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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도 병원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서로

단점만 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과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없게된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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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히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괜찮다고 보고 도전을 권하는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려도 만족한다

10%가 적다 볼지 모르나 9만명 사망시 9천명을 회복시켜 대단하다

그러나 혹 10%를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그 치료를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만약 대학 포기암의 100% 되는 왕도, 매직, 요술 치료법이 있다면

집이라도 팔겠지만 절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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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글은 30년 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명 넘는 암환우를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이다

본인은 강의할 때도 주로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달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 만 잘 습득,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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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해전 직전 이순신 장군의 말씀 !!!

'아직 내겐 배가 12척 남아 있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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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나의 가족은 암 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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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6년 현재 우리 나이 75세라 일선 진료는 포기하고 여생은

무료 메일상담(투병일지표 + 최근 의무기록사본 20장 전후)과 강의, 연구

해오던 Tetra-As 임상진입, 해외 선진의료인 암백신(미)을 비롯해

효과 %를 지닌 현대의학밖 암억제책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할겁니다

밑 사진 '대학 표준치료'는 대학에서 알아서 해줘 그냥 따르면 되나

만약 대학병원에서 난치나 예후가 안좋다면 치료 방향을 수정해서

'자연치유'에 매진하며 '현대의학 특화치료'+'현대의학밖 암억제책'

을 잘 찾아 병행하는게 현명하다고 보니 꼭 상담, 공부하기 바라며

제 남은 여생 대학 포기암 1명이라도 더 살리도록 응원 부탁드리고

언제든 조언, 제언, 후원 부탁드립니다 ( lifenpower@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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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이야기 > 4기=무조건 말기? & 말기=무조건 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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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하다보면 4기암 혹 말기암

이란 단어를 많이 접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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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는 TNM(=종양크기,침윤정도/

림프절 및 원격전이)등을 기반으로

암의 진행 정도를 평가하는 학문적

병기로 국제적으로 공통, 사용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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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은 학문적 병기 표현이 아닌

임상상황을 평가한 것으로 더 이상

병원의 암치료 의미가 없고 여명이

수 주~수 개월로 판단되고 조만간

호스피스가 필요한 경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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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은 4기지만 말기는 임상상황

이라 4기가 아니라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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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간단하게 질문 형식으로

글을 올려 드리오니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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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기= 무조건 말기 ?

결론적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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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는 원격전이가 있는 경우로

비록 원격전이가 있어 4기라고

해도 임상상황은 차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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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본인 경험상 4기라 해도

보통 다음 3가지로 나눠보는데

이중 3번만 말기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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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겉으로보면 아주 멀쩡한 4기

2. 열심히 치료로 연명중인 4기

3. 더이상 치료가 의미없는 4기

(=말기로 여명이 짧고 조만간

호스피스 케어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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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연구분야로 보면 1, 2번이

주로 저의 대상이된다고 봅니다

만약 위암이 간으로 좀 튀거나

유방암이 폐로 좀 튀면 4기지만

겉으로보면 암환우인지 잘 모를

정도의 환우도 종종 보게됩니다

그래서 자주 강조하지만 4기를

절대 死期로 오해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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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말기= 무조건 4기 ?

결론적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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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경우에 말기암이면 물론

4기가 되지만 일부는 2, 3기의

병기에도 여러 요인으로 인해

임상적으론 말기(임종임박)가

가능하며 원인으론 암 자체가

해당 되거나 혹 암 이외 질환

들이 원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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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2기 암인데도 치료 중에

패혈증 혹 중증폐렴이 왔거나

폐, 신, 심장, 간 등 장기 기능

부전으로 인해서 여명이 극히

짧다고 예상되는 경우가되면

주치샘이 말기로 판정 하는데

이때는 말기암이란 표현보다

병기에대한 오해를 막기위해

비록 암병기는 2기지만 '이런

원인으로 임종이 가깝네요~'

라며 말기라고 표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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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기면 마음이 아프지만

더 이상 암 치료는 안 권하고

호스피스 케어를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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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진단이 4기라고해도 충분히 연명이

가능하고 심지어 완치도 가능할수있으니

4기라해서 무조건 말기로 생각하고 미리

절망하고 낙심해서 포기하지말고 힘내서

당당히 암 전쟁을 잘 치루길 응원합니다

마음에서 지면 반은 이미 진것이 됩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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