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미혼이고 출산계획도 없었던 저 이지만
자궁과 부속물(?) 모두 제거하고 나니까
방광에 문제가 있는건지 요의는 느껴져도
항상 아랫배가 묵직한 느낌이 들고
자궁과 부속물 들이 차지하던 자리가 비어서
다른 장기, 생식기 탈출증 올까봐 불안하기도 하구요.
1차 항암때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2차 항암하고 나니 손발 저린 부위가 좀 더 넓어진 기분이에요.
항암치료 관련 게시글을 읽었나? 작성했었나?
여기 회원님 댓글 중에
목숨값이라고 생각하고 잘 이겨내자고 하셨던
댓글이 생각나네요.
목숨값이라고 생각하면
이정도쯤이야 견딜만한 것들이지만
있던 것이 사라지니 상실감도 들구요.
암진단도 갑자기(8월 중순)
수술도 갑자기(9월 초)
항암도 갑자기(일정 갑자기 변경)
모든 것이 갑자기 일사천리로 진행되서
우울할 겨를도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폐경도 갑자기네요ㅋㅋ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