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중환자실에 간지 약 20일 조금 넘었습니다.
현재 승압제나 투석이나 이런건 모두 상태가 좋아져서 중단한 상태인데 여전히 혈액에서 균이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이걸 균혈증이라고 하는거같은데 염증수치가 180 - 200 사이에서 계속 왔다갔다 합니다. (참고치 0~8mg/L)
복부 CT 찍어봤을때 워낙 유착이 심해서 방광,복강내 암,소장이 유착이 워낙 심해서 다붙어있는 상태이고 방광 및 소장에 누공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전에 요도 스탠트를 하고 있었는데 균에 원인으로 추정되는 스탠트를 제거 하면서 PCN (요루)를 시행 하였습니다.
균혈증이 원래 쉽게 잡히지 않는것인지.. AI 검색했을땐 배양검사만해서 해당균에 대한 항생제만 쓰면 된다고 하는데 누공으로 인해 균혈증이 왔고 치료하신분 있으신분이 있다면 정보가 너무 궁금합니다.
또한 PCN을 하면서 소변줄을 제거하지않고 소변줄은 아직 가지고 있는다고 하는데 PCN을 하면서 소변 나오는 경로를 우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소변줄을 가지고 가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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