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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8세 위암 4기 복막전이 환자입니다. 2차약(탁솔, 사이람자) 항암 6싸이클 1차 진행한 다음 새벽에 뇌경색 증상 발생하여, 아침에 119구급대원이 본원(신촌세브) 및 타병원 응급실 컨택 결과 본원은 받기 어렵다고 해서 이대서울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사이람자가 혈관을 약하게 하는 약이라 뇌출혈 위험이 큰 상태에서 응급으로 뇌동맥 혈전제거술 받고 중환자실에서 경과 보고 있습니다.
질문드리고 싶은 부분은
뇌경색 치료 시 기존 항암치료 이력 반영(항암제와 치료약 충돌여부 등)과 뇌경색 치료과정에 따른 향후 항암 치료계획 조정 등의 문제로 본원으로 전원하는 것이 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되는것일까 하는 점입니다.
본원 전원 시 신경과와 종양내과의 협진으로 더 나은 치료를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일반인의 무지함인지 의견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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