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매달 드리는 치유예배 (2026년 11월) : 너를 고쳐 주리라.

이
이기자후후l대본
2026.11.07 07:39 | 조회 8

제 10 회 치유예배

묵상 에세이

​

예레미야 30장의 17절만 읽으면

상처를 고쳐 주시는

하나님의 자비가 먼저 보입니다.

그러나 앞선 말씀은,

이스라엘을 징계하신

하나님으로 부터 출발 합니다.

​

인생의 희노애락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그 시작이 무엇이었건

우리를 향한 주님의 끝은

언제나 회복과 평안을 향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 약속을 지키십니다.

​

암을 만나 우리는

당연했던 날들이 은혜임을 깨닫고,

아무 것도 아닌 우리 자신을 발견합니다.

​

어쩌면 징계라고 여겼던 암은

때로는 불운이라 여겼던 암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온전한 은혜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

내가 너의 상처로 부터

너를 고쳐주리라 !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합니다.

​

중보기도

​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상처를 고치시고

회복을 약속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우리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는 주님,

때로는 암을 징계라 여기며 두려워했고,

때로는 불운이라 여기며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의 고통으로

주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

​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이 약속을 붙듭니다.

​

치료중에 있는 모두에게

아픈 곳을 고쳐 주시고,

두려움으로 지친 마음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치료의 모든 과정에 함께하시며,

암이 물러가고 온전한 건강을 되찾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

끝까지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우리의 삶을 주님께 맡깁니다.

상처를 고치시는 하나님,

여기 모인 저희들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온전히 회복시켜 주옵소서.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댓글에 각자의 기도를 올려주시면

온 마음으로 함께 중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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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관 성경구절들을 다시 반복해서 적겠습니다.

주변을 조용히 하고 천천히 3번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말씀의 힘을

느껴보시기를 권면합니다.

​

천천히 첫 번째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

천천히 두 번째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

천천히 세 번째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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