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링겔 드디어 뺏어요

반
반창고린이
2026.11.07 07:54 | 조회 22

오전 먹는약으로 바꾸자마자 두드러기가ㅠㅠ

어자피 퇴원이니..링겔빼달라고 말씀드렸어요

밥도안주고..ㅠ물은 소량 허락받았어요..

일주일 잠도 못자..하루 5-6시간씩 걸어다녀..

병원오기전보다 더 아픈거같아요..

그런데..몸무게는 2키로넘게 쪘어요

간호사분이..다시 꼽을수있다고 하시던데...

잘 피해다니고 도망다니고 있어요~^^

​

마냥 신나고 기분좋고..퇴원해서 먹을 생각안해도 기쁜데...

​

아무래도 지방은 1기예상에서 서울쪽에서 더 높은기수를

받으신글들이 너무 많이 보이네요

병실 오신분이 엔투스? 약 안듣는데..폐에 물차서 오셔서..

임상 하자는데..안하신다고ㅠ호스피스..이야기하시고...

누워있는데..코드블루 소리나오고ㅠㅠ

​

좋은생각 예쁜생각만해야하는데....

​

마음이 싱숭생숭입니다..

​

닥터X에 양부대 나왔던 생각나서 살짝쿵 돌아다니며 찍어봤어요

​

실례지만 예상병기보다..높은 병기받는게많을까요?

다시 돌아가도..지방에서 치료받겠지만

불안한건 어쩔수없는거같아요

​

​

​

​

​

​

​

​

​

​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

​

​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