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81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5.06 22:11 | 조회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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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6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주님께서 허락하신 가족과 귀한 시간 보내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밖에는 따뜻한 봄바람과 아름다운 햇살이 비추지만 어린 아이의 손을 잡고, 또 부모님과 나들이를 가지 
못하는 많은 동행 가족을 기억해 주십시오. 비록 밖에는 나가지 못하더라도 주님께서 친히
그 가정 한곳 한곳 방문하여 위로하여 주시고 암이 없어지고 기력이 회복되는 기적이 일어 날수 있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생각으로는 더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마지막만을 기다리는 많은 가족들이 있습니다.
주님 이들이 절망하지 않게 하여 주시고 귀한 시간임을 깨닫고 소중하고 기쁨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육신의 아픔없이 또 정신적인 고통없이 축복받은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푸른별531님 ]
주님, 하루가 다르게 약해져가는 엄마에게 힘을 주세요. 제발 엄마의 암이 그 기세가 꺾이도록 잘 맞는 항암제를 찾게 해주세요. 불쌍한 우리엄마가 오랫동안 저와 제동생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엄마가 두려워 울지 않도록 제발 복막의 암을 잠재워주시고, 복수가 마르도록 해주세요.


[ 힘내요힘님 ]
하나님
부탁드림에 죄송하고 들어주심에 감사드려요..
모든 환우들이 힘들지 않게 이겨내게 해주세요....

[ 미니밍님 ]
주님. 이제항암이 끝나서 몸관리를 해야합니다. 혼자살아 게을러지거나 나태해질때마다 저를 잡아주시고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그역시 주님께서 잡아주시리라믿습니다. 주님께서 제몸을 보듬어주시고지켜주시고 제믿음과신앙심이 더욱더 커질수있도록해주세요 .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오로지긍정님 ]
하늘에계신아버지.5월12일에 12차항암씨티찍고 16일 결과듣기로했어요.저의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아버지.이번결과도 기적과같은결과있기를간절히기도드리고아버지의 치료광선으로 제몸에 나쁜것들이 줄거나 없어져있기를간절한마음으로기도드림니다.가족들이 제게신경쓰느라 특히 엄마가엄마의건강을챙기지못해 아픔니다.아버지 치료해주시고 몸의 아픔도 마음의상처도 치료하여주실것을믿습니다.사랑의하나님 조으신하나님 저를사랑하시는 아버지시여.오늘 하루도 감사히지내겠음니다.간절한마음담아살아계신 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렸음니다.아멘.

[ 다이돌핀님 ]
하나님~
저희 아버지 어제 더이상 가능성이 없다는 말을 듣고 너무 상심하셨습니다. 그 마음 어루만져 주시고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세요. 이 카페의 모든 분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건강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 아녜스1103님 ]
사랑이시고 인자하신 주님
아빠가 점점 더 식사를 못하세요 장폐색이 올꺼라고 그러는데 콧줄 끼는거 몇번 해보셔서 너무 싫어하시는데 제발 아빠가 조금이라도 더 드시고 움직이셔서 장폐색 오지 않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제가 기도 때 마다 주님 인도하시는데로 따르겠다 하였으니 장폐색 없으셔서 성모 꽃마을 두달간 어머니와 함께 가서 아빠 마음이나 몸이나 더 치유 되셨음 좋겠어요 전 딱 한번이라도 좋으니 아빠와 근처에 바람이라도 쐬고 추억 남기고 싶어요 둘째 손주도 꼭 안아보셨으면 좋겠구요 많이 욕심 부리지 않겠습니다 조금만 더 시간을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 기도응답님 ]
참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간절히 기도합니다
뼈전이로인해 통증이 너무 심하셔서 힘들어하시는 엄마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뇌전이로 인하여 다른 정신을 갖고 생활하시는 엄마에게 자식들 손자 손녀들과 함께 있다는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느낄수있도록 엄마의 마음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주님을 모르고 온갖 귀신을 섬기며 살아왔지만 삶의 끝에서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가 주의자녀됨의 은혜를 누릴수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제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부산님 ]
사랑과 은총의 주님, 힘들고 괴로울 때마다 저희를 일으켜주시고 힘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크신 은혜 속에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값진 시간임을 압니다. 늘 낮은 곳으로 임하게 하시어 저의 교만을 잡아주시니 은혜가 큽니다. 이제 부산으로 돌아와 가족이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게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사 제 남편의 몸을 건강케 하여주소서. 먹는 음식들이 면역을 높이고 신체건강을 회복하도록 도와주세요.
이후치료과정과 저희 삶을 주께 의탁하오니 저희를 생명길로 인도해주소서. 
주님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행가족을 돌아보사 이들에게 치유은사를 부어주시고 이들 가정에 평안을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매튜님 ]
극심한두통으로 입원하신 라퓨님에게 자비의 손길을 베푸시어 아픔 가시게 하여 주옵시고 엠알 결과 잘 나와서 편한 마음으로 퇴원하게 하여 주옵소서.

[ 우리엄마딸님 ]
방사선치료와 항암약 드시면서 기운없고 속 메스껍다고 식사 잘 못하시는 저희엄마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세요. 식사 잘 하시고 기운차려서 치료 잘 받게 해주십시오. 방사선으로 암이 모두 사라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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