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82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5.13 22:01 | 조회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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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3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월의 싱그러운 햇살과 맑은 하늘을 주셔서
저희 마음에도 꽃이 피고 주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을 누릴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저희가 어디에 있던지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기쁨이 되기 원합니다.
부족한 저희를 인도하여 주시옵고 약한 저희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앞에 엎드려 간절히 기도드리는 저희의 마음을 어여삐 여겨
세상의 눈으로 볼때 불가능한 역사가 저희 가운데 임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잘될꺼라믿어요님 ]
사랑하는 우리언니의 종양의 크기가 갑자기 4배로 커졌습니다! 식욕은 있으나 위에서도 탈이 났는지 물한모금만 마셔도 개어내고 있습니다! 욕심 내지않겠습니다! 함께 하는 동안 통증 없이 먹고 싶은 음식 입으로 뭐든 섭취 할수 있도록 하게 해주세요!! 바라도 또 바라옵니다! 아멘~ 

[ 아녜스1103님 ]
찬미 예수님
저희 아빠가 계속 기력이 떨어지시네요 식사도 못하시고 소변량도 줄고있고 기력이 없으셔서 대답도 이젠 잘 못하세요 잠도 못 주무시고요 오래 사실수 없다면 몸과마음에 고통이 덜하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욕심이 아니라면 둘째 손주 한번이라도 안아보실수 있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정말정말 기적이 있다면 기회를 한번만 주신다면 주님 뜻대로 시키는데로 주님의 자녀로 평생 봉사하며 살겠습니다 지금보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조금 더 곁에 있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너무 못해드린게 많아 마음이 아픕니다 많이 바라지 않을께요 조금만 더 살게 해주시면 평생 감사하며 욕심부리지 않으며 살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 부산님 ]
사랑과 은총의 주님, 늘 저희 가족과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미약한 저의 마음을 반성하게 됩니다.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주님, 깊고 깊은 주님의 뜻을 피조물인 저희가 다 알 수 없어 때로는 현실에 처한 상황만 보고 좌절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주님, 병으로 인해 심신이 지치고 불안과 고통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행가족을 돌아보사 이들에게 치유은사를 부어주시고 주님 품안에서 평강을 찾게 해주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흰종이님 ]
위대하신 예수님. 저희 엄마 이번주부터 다시 항암을 시작하였습니다.
항암 잘 이겨내서 몸에 있는 암세포들이 모두 없어질 수 있도록 해주시고,
위기가 아니라 이번을 계기로 마음을 다시잡고 더 건강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주께서 보살펴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세요. 이전에 보여주셨던 기적을 다시 한번 저희 엄마를 통해서
저희 가정에 보여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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