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83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5.20 22:07 | 조회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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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0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부족하고 보잘것 없는 저희를 위해 독생자를 보내시어
저희 죄를 씻어주시고, 자녀삼으심을 감사합니다.
세상속에서 주님을 잊고 살때가 너무나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교만했던 저희의 마음을 용서하여 주시옵고 오직 주님만 바라고
주님 뜻대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암이라는 병을 통해 고통받고 있는 너무나 많은 가족들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들고 진통제를 먹고 하루하루 버티고
가족들간 서로 마음 상하는 일이 있습니다.
주님, 간절히 바라오니 하나님이 선택한 백성들 조금의 어려움 없이
이 세상 동안 주님이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시간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이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베짱이연우님, 웅이쭌맘마리아님, 엄마고미님, 안녕님, 우돌이아빠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 힘내자님에게 주님의 사랑과 평안, 치유의 기적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부를때, 주님 우리를 외면하지 마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아름다운동행에 주님의 사랑 전하고 실천하는, 지평님,보아스님, 화이트님, 아빠는밥팅이님에게 갑절의 축복과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 봄바라기14 ]
나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은 씨티결과가 좋아서 너무너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려는것만 같아서 눈물나게 감사한 마음입니다..아버지 지금 이순간에 고통받고있는 환우들에게도치유의 은사를 베풀어주세요 아버지의 은혜로 다른 환우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걱정할수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오늘처럼 조금이라도 감사하며..아이들곁에 머물게 해주실것을 믿습니다 
너무큰 욕심일지도 모르지만 아버지를 알지못하고 이세상을 떠난 제남편을 아버지께서 인도하여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저희가정을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그리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앙굼이님 ]
주님!
지금 우리 동행멤버들중 생사의 기로에서 고생하는 분들, 다 붙들어주세요.
특히 젊은 부모들.. 
주님의치료를 간절히 바라는 환우들, 저도 포함하여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 엔드리스님 ]
12차 항암중 이제 두번을 남겨두었습니다 기적이라고 암세포가 거의보이지 않는다네요 완전히 없어지게 기도해주세요 치유의하나님

[ 코코2112님 ]
주님, 감사합니다. 
한주동안 큰 문제 없이 휴약기 보낼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통증으로 인한 고통속에 많이 지치있습니다. 간혹 포기하려는 약한 마음, 주님께서 붙들어주시어 용기내어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나약하고 여린 엄마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옵소서. 엄마와 함께 힘겹게 투병 하고 계시는 이곳의 모든 환우에게 고통없는 생활을 주시고 취하는 모든 음식의 좋은 영양성분들이 몸속의 면역을 길러내 나쁜 세포와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다음주 씨티 결과에 좋은 결과를 보여 주시고, 주치의 선생님께도 올바른 판단과 지혜를 주시어 더욱 빠른 치유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수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sh041021님 ]
좋으신주님 ! 감사합니다.저희가 병중에 주님을 더 가까이 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리고 교만했던 지난 삶을 돌아볼 수 있음에 감사 드리고 가족의 소중함과 아픈 이웃을 돌아볼 수 있음에 감사 드리고 고통속에서도 주님을 보며 하루하루 희망의 끈을 꼭 잡고 기쁘게 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부산님 ]
사랑과 치유의 주님, 저희를 지켜주시고 사망의 골짜기에서 건져내어 생명 길로 인도해주심을 믿습니다.
지금 동행에서 고통과 생사의 한 가운데에 놓인 환우와 그 가정을 지켜주십시오. 
주님께서 크신 은혜와 치유력을 부으사 그들에게 이 땅에 남겨진 소명을 다 하고, 주님께 영광 돌리고 주님안에서 살아가도록 생명력을 부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간구하는 자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 높은 보좌에서 저희를 돌보시고 저희를 위해 독생자를 내어주신 그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녜스1103님 ]
사랑이신 주님
아직 아빠가 제 곁에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빠가 아직은 주님 곁에 가시는걸 두려워하고 억울해 하세요 아빠가 저희 가족의 사랑과 주님의 힘으로 그런마음을 거두어 주세요 그리고 주님 곁에 가시는 날 까지 고통스럽지 않게 통증 잡힐수있게 해주세요 여태 힘드셨으니 그것만은 꼭 들어주세요 그리고 주님 뜻대로 하시되 혹시 저와 저희 가족을 불쌍히 여기시면 조금더 살게해 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아빠 없는 세상이 너무 두려워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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