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88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6.24 22:06 | 조회 822
[[[CONTENT-ELEMENT-0]]]
2016년 6월 24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치 앞도 내다볼수 없는 이 세상속에서
우리 마음속에 중심이 되고 밝은 길이 되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죽을수 밖에 없는 저희를 구원해 주시고 생명의 삶으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저희는 너무나 미약하여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뜻을 모릅니다.
저희가 어리석고 교만한 마음 다 내려놓고 기도하오니 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주님 뜻대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너무나 사랑하시는 베짱이 연우님
배속의 암세포로 인해 극심한 고통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기도하고 또 기도하오니 그 고통 거두어 주시고,
주님께서 창조하신 그 모습그대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몸속의 암세포가 베짱이 연우님의 몸을 해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울언니율리아니님 ]
언니가 떠난지 이십여일이 되었네요! 하나님의 품안에서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음을 믿습니다! 많이 힘들어 하는 친정 부모님, 엄마품이 아직 많이 그리운 조카! 힘든 우리 가족 마음을 어루 만져 주시고 평화를주세요! 아멘


[ 막내동생바라기님 ]
동생이 대장암간전이 수술하고 항암12번 이제끝났습니다 동생이 건강관리잘해서 재발없이무병장수하게 해주시고 동생의가정에 편한함을 주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아벤~

[ 마카다미아님 ]
사랑의 주님 한주도 평안가운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주신 하루라는 선물을 헛되이 보내게 하지 마시고 오직 말씀붙잡고 살아가는 삶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동행의 아픈 환우분들 가족들 일일이 찾아가 주님사랑 깨닫게 하시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가정의 암사건을 통하여 주님 나라 확장되기 간절히 원합니다 저를 들어 사용하소서. 순종하게 하소서. 깨닫게 하시고 지혜 허락하여 주소서 내안의 근심걱정 두려움 사탄의 마음은 예수보혈의 피로 물러갈찌어다! 내안의 더러운 피는 예수그리스도 피로 정결케 될 찌어다!!여화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 남편을 붙잡아주시옵소서 곧 있을 2달후 검진때 이상없이 통과 할수 있도록 그 아들 기억해주시고 중보하는 자들에게 기도에 빚진자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나이다 아멘.

[ 미니밍님 ]
주님 종양이 커져서 다음달부터 항암을 다시시작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이겨낼수있다고 입으로 많이 말은 하지만 맘으로는 겁이 많이 납니다 주님께서 저항암 잘받을수있게 지켜주시고 항암효과가 잘 나타나서 종양크기가 많이 줄어들게 해주세요 주님에 품에서 저를 지켜주세요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풀빵과요구르트님 ]
주님 부디 엄마에게 못된 암덩어리들과 싸울 힘을 주세요. 제가 몸편히 기도드리는 이 순간에도 엄마는 고통받고 있습니다. 부디 그 고통을 걷어주시고 장이 다시 움직이고 위가 음식물을 잘 소화하여 다시 맛있는 음식들 먹게 하여 기력을 되찾게 도와주세요. 혈소판 수치가 안정되어 새로운 약으로 다시 항암 시도할 수 있도록 제발 엄마께 주님의 은총을 보내주세요, 아멘

[ 오두막님 ]
주님 폭풍같은 상황에서도 주님을 보게해주세요 모든것은 주권 아래 있음을 알게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부산님 ]
사랑의 주님, 이 못난 저를 사랑하사 은총 베푸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4기 환우들에게 용기를 주세요. 강하고 담대하게 이 상황을 넘길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치료로 일어설 수 있도록 치료의 광선을 쏘아주셔요. 
동행에 빛이었던 주왕아빠를 천국에서 보살피시고 그 가족에게도 은총 베푸소서.
주님만 바라보며 모든 것을 주께 맡기고 살아가는 이들 모두에게 끝없는 복을 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 고귀한 생명을 부어주시고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1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