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부추꽃

씨아똥l대보
2016.09.06 20:21 | 조회 457

부추꽃

 

 지방에 따라 솔, 소풀, 정구지등으로 불리는 부추

꽃말은 "무한한 슬픔"이라하는데

순백색의 꽃이 꽃말처럼 무한하게 슬퍼 보이지는 않는다.

 

나만의 생각일지는 모르겠지만 때묻지 않은 순수한

소녀의 모습 같이 보입니다.

 

[[[CONTENT-ELEMENT-0]]]

 

Naver
목록으로

댓글

1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